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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회원 의견조회] 의과대학 정원 확대 /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관련 대회원 의견 조회

관리자(오픈)
2020-06-04
조회수 876


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, 대한 의과대학·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입니다.
지난 6월 1일 오후 정부는 「2020년 하반기 경제 정책 방향」 보도자료를 통해 폐교된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정원(49명)을 활용하여 국립보건의료대학을 설립하고, 졸업 후 공공분야에서의 의무 복무 10년을 지정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.
또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보건 의료 분야 공약으로 500명에서 1,000명 가량의 의과대학 정원을 2022년부터 증원함을 검토 중임을 밝혔고, 청와대와 병원 협회 역시 ▲의사 인력 부족, ▲지역 불균형, ▲공공의료 확충 등을 이유로 의과대학 정원 신·증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▲의사 수 증가율, ▲출생 인구 감소, ▲의료비 증가 등을 이유로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대하며 적절한 지역별 재배치 정책과 민관 합동의 포괄적인 인프라 구축 및 공공·필수의료 분야의 제도 정비와 정부 재정 지원으로 정부의 우려되는 지점에 대해 충분히 해결이 가능한 부분임을 지적하였습니다.
대한 의과대학·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는 회원 여러분의 의과대학 신·증설 및 정원 확대에 관한 회원 여러분의 인식 및 의견을 조회하고자 합니다. 2만 의과대학·의학전문대학원 회원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.
본 설문은 의과대학·의학전문대학원에 재·휴학 중인 2만 의대협 회원분만 참여가 가능합니다. 협회 공지를 통해 각 학교에 배포된 링크를 통해 설문에 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본 설문에 대한 내용 문의는
페이스북 페이지 대한 의과대학·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 - 의대협 혹은 
인스타그램 @kmsaofficial 및 공식 홈페이지 kmsa.org 의 게시판을 통해 전달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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